더운 여름, 불 앞에서 요리하기 지치셨나요? 🔥➡️❄️
날이 부쩍 더워지면서 불 앞에 서는 것조차 부담스러운 요즘입니다. 복잡한 조리 과정과 뒷정리까지 생각하면 차라리 간단히 때우고 싶은 마음이 크죠.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주방가전이 있습니다. 바로 조지루시 에브리노입니다.
이 제품은 단순한 전자레인지를 넘어, 렌지, 그릴, 오븐, 밥솥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멀티 쿠커입니다. 특히 음식을 공중에 띄워 조리하는 독특한 플로팅쿡(플로팅 쿡) 방식을 채택해 열이 사방에서 골고루 전달되어 익힘 편차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영상에서 소개된 9가지 레시피를 분석하고, 제품의 핵심 기능과 스펙을 바탕으로 한 객관적인 정보와 함께 사용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장단점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조지루시 에브리노, 어떤 제품인가? (스펙 및 핵심 기능 분석)
조지루시 에브리노는 뚜껑에 위치한 적외선 센서가 음식의 온도를 감지해 최적의 상태로 조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통해 -10°C에서 90°C까지 정밀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해동/반해동 모드를 지원합니다.
| 구분 | 상세 정보 |
|---|---|
| 모델명 | 에브리노 (Everynno) |
| 핵심 기능 | 플로팅쿡, 렌지그릴, 바삭쿠킹, 적외선 센서 |
| 조리 방식 | 전자레인지(마이크로파) + 그릴(히터) |
| 특징 | 전용 유리볼을 사용해 음식을 공중에 띄워 조리 |
| 센서 | 적외선 센서로 온도 감지 (-10°C ~ 90°C) |
준비물 및 기본 세팅
- 전용 유리볼: 플로팅쿡 조리 시 사용되며, 음식을 담아 하부 레일에 장착합니다.
- 세라믹팬: 렌지그릴이나 바삭쿠킹 기능 사용 시 음식을 올려주는 트레이입니다.
사용 방법 (밥 짓기 예시)
- 쌀을 씻어 약 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 불린 쌀과 물을 전용 유리볼에 담습니다.
- 플로팅쿡 600W로 7분, 이후 150W로 20분간 조리합니다.
- 조리가 끝나면 10분간 뜸을 들이면 완성됩니다.
이처럼 복잡한 불 조절 없이 버튼 몇 번으로 밥부터 찜, 구이까지 다양한 요리가 가능합니다.

영상 속 9가지 레시피 분석 & 실제 사용 후기 (플로팅쿡, 렌지그릴 활용법)
영상에서는 조지루시 에브리노를 활용한 9가지 요리가 소개되었습니다. 각 요리의 핵심 조리 포인트와 함께, 실제 사용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장단점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 요리 이름 | 핵심 재료 | 조리 기능 | 조리 시간/설정 | 핵심 포인트 |
|---|---|---|---|---|
| 단호박 훈제오리찜 | 단호박, 훈제오리, 양파, 치즈 | 플로팅쿡 | 600W, 15분 |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 자르기 쉽게 한 후, 재료를 채워 조리 |
| 돼지갈비찜 | 돼지고기, 간장, 양파, 당근 | 플로팅쿡 | 자동 28 | 핏물을 뺀 고기에 양념을 버무려 랩을 씌운 후 조리. 입에서 살살 녹는 식감 |
| 찰진 쌀밥 | 쌀, 물 | 플로팅쿡 | 600W 7분 + 150W 20분 | 취사 후 10분간 뜸을 들이면 찰진 밥 완성. 전기밥솥 없이 가능 |
| 잡채 | 당면, 소고기, 야채 | 플로팅쿡 | 600W 8분 + 6~8분 | 당면을 따로 불리지 않고 모든 재료를 한 번에 조리. 눌어붙음 방지 |
| 황태양념구이 | 황태, 고추장 양념 | 렌지그릴 | 레인지 600W 4분 + 그릴 5분 | 레인지로 속을 익히고 그릴로 겉을 바삭하게 마무리. 양념 타지 않음 |
| 연어소금구이 | 연어, 소금 | 자동 13 |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조리. 새벽에도 냄새 걱정 없이 가능 | |
| 치킨데리야끼 | 닭다리살, 간장, 설탕 | 자동 11 | 껍질 부분이 위로 오도록 놓고 조리. 자동으로 노릇하게 구워짐 | |
| 까르보나라 | 스파게티, 베이컨, 달걀노른자 | 플로팅쿡 | 500W, 12분 | 면을 따로 삶지 않고 재료를 넣고 조리. 후에 버터와 노른자로 소스 완성 |
| 브라우니 | 초콜릿, 버터, 박력분 | 오븐 모드 | 170℃, 28분 | 세라믹팬 중앙에 틀을 올려 하단에 넣고 구움. 베이킹도 가능 |
장점 (Pros)
- 탁월한 간편함: 불 조절, 냄비 관리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버튼 하나로 조리가 완료됩니다.
- 다양한 조리 기능: 밥, 찜, 구이, 볶음, 베이킹까지 하나의 기기로 해결할 수 있어 주방 공간을 절약합니다.
- 뛰어난 조리 품질: 플로팅쿡 방식으로 음식이 골고루 익어 눌어붙거나 설익는 실패가 적습니다. 특히 찜 요리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 센서 기반 자동 조리: 적외선 센서가 음식 상태를 감지해 최적의 온도와 시간을 스스로 설정합니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 (Cons)
- 높은 가격대: 일반 전자레인지에 비해 상당히 높은 가격대로 초기 구매 부담이 있습니다.
- 전용 용기 의존도: 플로팅쿡 기능을 사용하려면 전용 유리볼과 세라믹팬이 필수적입니다. 용기를 추가 구매할 경우 비용이 발생합니다.
- 조리 용량의 한계: 전용 유리볼의 크기가 제한적이어서 한 번에 많은 양의 요리를 하기에는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는 적절하지만, 그 이상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내부 세척의 번거로움: 조리 후 내부에 음식물이 튀는 경우가 있어 청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그릴 기능 사용 후에는 히터 주변을 닦아야 합니다.

결론: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 🤔
조지루시 에브리노는 요리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싶은 분들, 특히 1인 가구나 신혼부부, 또는 바쁜 현대인에게 매우 유용한 제품입니다. 불 앞에서 오랜 시간 서 있기 어렵거나, 복잡한 조리 과정이 부담스러운 요리 초보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과 전용 용기 의존도는 분명히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제품의 기능과 편리함에 만족하는 사용자가 많은 반면, 가격 대비 활용도가 낮다고 느끼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 전에 자신의 요리 습관을 돌아보고, 에브리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시도할 의향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내용은 다양한 사용자 정보를 종합한 가이드이며, 구매 전 최신 정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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